시인 흉내내기
시
by
둔꿈
Apr 21. 2023
시를 보면
시가 쓰고프다.
그가
'추위 환한 저녁하늘'이라 하면
나는
'열에 들뜬 아침 바다'를 노래하
지
부르고 또 불러
언젠가 닿기를
곱게 물들인 화답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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