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반지
사진이 있는 시
by
둔꿈
May 25. 2024
꽃반지 손에 끼던
그날들은
어디론가 사라졌더랬는데
너만은 꽃반지 아래 남아
여전히 웃는다.
장미향 가득한 오늘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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