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푸른 나무가 아니라 전깃줄 위냐고?
함께가 아니라 홀로냐고?
네 눈에서 벗어나려고.
하늘, 벗 삼아 기대 쉬려고.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