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작아져도두려운 건 똑같더랬다.앙 다문 입,
멈춘 숨 아래로 내려다본다.여름 녹빛이 출렁이고 있었다.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