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온율
생존을 위해 노동자로 살며 연명을 위해 숨이 막힐 때마다 글을 씁니다. 열아홉 살부터 써온 필명의 뜻은 쌓을 온에 비로소 율입니다. 그 어떤 상처라도 비로소 쌓으며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