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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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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중진담
꿈꾸던 소설을 수필로 만들어 나가고 싶어서 프로게이머가 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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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박
사람을 좋아하고 세상을 의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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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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