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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율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살며 건강하게 밥 먹고 단단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플하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합니다. 작고 소소한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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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바닐라라떼
누군가 써 놓은 글을 읽는 것이 좋다. 내가 글을 쓰는 것도 좋다. 내가 쓴 글을 누군가 읽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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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림
매일 8체질 주스, 영원히 가볍게 사는 법을 썼습니다. 저를 아는 모든 분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길 바라는 한의사 신수림입니다. Youtube 닥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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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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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숭깊은 라쌤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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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찬
어찌됐든 쓰는 사람.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작은 식당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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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네부엌
요리대장이 되고 싶은 먹대장. 매일 머릿속에 요리할 생각만 가득하죠. 오늘은 어떤 요리로 즐거워질까 매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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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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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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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온
평범하지만 가치있는 경험을 반짝반짝한 글로 옮겨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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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지
에세이집 <오늘도 하나 배웠네요> 출간 /// 잘 쉬기 위해서 더 열심히 사는 사람, (생각했던 것과 조금 먼)어쨌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는 12년차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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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쟁이
마흔, 5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소소한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작심삼녀>라는 이름으로 글을 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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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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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샘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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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팔
12년째 작은 커피가게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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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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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칼럼니스트 이주현
단 한 그릇 요리에도 따듯한 마음을 담아, 요리하고 촬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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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준 도슨트
미술관이 좋아서 그림이랑 연애중인 10년차 도슨트. Instagram @yi.ju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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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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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잉맘 이다랑
<불안이 많은 아이> <아이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 저자 (주)그로잉맘 창업자 / 발달심리 및 부모교육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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