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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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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빠르고 바쁜 세상속에 살던, PP부부는 고민끝에 함께 퇴사 하였습니다. 우리부부는 멈추는 삶을 살며, 느리지만 가치있는 삶을 삽니다. 서로 다른 부부의 극적인 경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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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배
서른여섯까지 기자로 살다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요가 강사, 자기개발 강사 등 다양한 직업으로 세상과 소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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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스푼
과거는 후회를 남기지만 후회는 희망을 보내주기도 한다. 즐거운 날이 그렇지 않은 날보다 하루라도 많다면 대체로 잘 살고 있는 인생이라는 생각으로 즐거운 상상들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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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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