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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선생
무명작가와 함께 사는 고양이. 약간 뚱냥, 전생에 작가였다. 천국 출국 심사대에서 벌, 고양이, 인간 중 고르라고 해서 당연히 고양이로 골랐다. 다만 어느집에 태어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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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버드나무
낯선 골목길, 머무는 여행, 닳고 빛 바랜 것들, 인간이 품은 고운 심성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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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홀러
자랑스런 이민 1세대로 캐나다 밴쿠버 건축 디자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쉽게 읽히는 실무 에세이를 써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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