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수집합니다
오늘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장소를 찾았습니다.
회사에서 마음을 팔고 돈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운함과 좌절을 얻고 월급을 받습니다.
괜찮습니다.
비록 오래된 관계였고 서로 믿음 있는 관계였어도
깨지는데 1초도 안 걸렸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싫은데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꼴 보기 싫을 그분의 마음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세상을 배우고 있는 어느 10년 차이상 직장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