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길에서 만나는 사람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다.
사람 마자 각자 자기의 세상이 있다.
같은 나라, 같은 도시, 같은 인종으로 태어나더라도
우리는 모두 저마다 다른 세계를 살아간다.
그런 와중에도 우리에겐 서로의 삶에
공감할 만한 것들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이 세계와 저 세계가 만난다.
그렇게 우린 여행길에서 친구가 된다.
_서귀포 치유의 숲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