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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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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이
교직 8년차, 2023년은 6학년과 함께. 교직과 다른 길을 병행하고 싶은 사람. 미술교과를 가르치며 행복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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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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