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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사서와 번역가 사이에서 홀로 시소놀이 중. 책밥과 글밥으로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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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작은 책방을 4년,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읽기와 쓰기로 하루를 채우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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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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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떠기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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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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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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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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