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둘러보기 : 부천 백만송이장미공원

마음속에 영원한 장미축제를 둘러보다

by 노이 장승진

곡성의 장미축제로 눈호강을 한 이후로 문득 수도권의 장미공원을 한 번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떠 올랐다. 왜냐하면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매우 가까왔기 때문이다.


가족이 함께 둘러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부천의 백만 송이 장미공원으로 향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약간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여기서도 장미를 한없이 보았다.


곡성의 기차마을의 규모에 비해서 작았지만 그래도 알차게 꾸며놓은 장미공원은 막바지의 축제로 인해서 꽃잎이 시들기 시작하고 있었다. 곡성에 비해서 세 가지 그래도 장점이 있었다.

첫째, 진입이 편리하다. 수도권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었고 부천시에도 나름대로 주차장 등을 확보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어서 좋았다.


둘째, 장미마다 자세한 장미의 종류에 대한 이름표가 붙어 있었다. 수많은 장미를 보면서 다 외울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잠깐잠깐이지만 장미의 종류나 의미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셋째,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곡성의 장미공원도 좋았지만 입장료를 5,000원씩 부과하고 있었다. 그에 비하여 부천은 무료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서민들을 위한 명소로 제격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음속에 중요한 추억을 남기는 소중한 올해의 마지막 장미축제였다~

하얀색 장미
빨간색 장미
섞여 있는 장미
빨간 장미
크리스티나 장미
붉은색 장미
빨간 색 장미
마틸다 장미
란도라 장미
무슨장미 더라?
분홍장미
쇼킹블루 장미
이름표가 잘 안보였다.
하얀색 장미
관리해 주시는 분들
우리 딸이 여기 있었네 ㅎㅎ
러브 장미
포토존도 있네
장미의 꽃말
핑크 녹아웃 장미?
석여 있다.


블루문 장미
이어지는 장미
여기도 장미
저기도 장미
장미의 행열
장미의 특성
루지 메이앙 장미
탄초
수퍼스타
엘르
로라 라고?
니콜 장미
퀸오브 로즈
포토존
마이더스 터치
아베마리아 장미?
또 찍었네
웬지 우아한 공간
벤치도 좋고
화사한 장미공원
근처 카페촌 구경한번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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