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탐방(부천 진달래 동산)

진달래 공원- 진달래를 좋아하시는 분 보세요!

by 노이 장승진

국회의원 선거로 온 나라가 시끌 법쩍 하다. 나도 관심은 있지만 일단 마음의 편안을 얻고자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가까운 부천 진달래동산을 방문하였다. 이곳은 우리나라 3대 진달래공원 중 하나라고 한다!

야간에 방문하니 인적은 드물지만 더더욱 좋은 것 같다. 흐트러진 진달래꽃 속에 올해도 이렇게 봄날이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인생이 무상함을 느끼면서도 마음속이 정리되는 것 같았다.


진달래공원의 입구에서 안내판이 우리 가족을 환영한다!
진달래동산옆에 자리 잡은 부천종합운동장이 나를 반긴다!
입구의 벚꽃이 절정이다!
진달래공원의 입구
진달래공원의 카페가 홍보를 하고 있다.
입구의 벚꽃ㅇ이 우리를 반긴다.
밤에 보는 진달래는 약간 서러운 것 같다.
진달래꽃 시비도 보인다.
진달래의 군락지가 보인다
야외무대에서 바라본 꽃이 있는 관중석
진달래와 벚꽃의 조화
끝이 없는 진달래 군락지의 길
야간 속의 벚꽃은 약간 몽환적이기까지 한 신비로움을 준다.
귀여운 진달래동산 포토존이 있다
조명등아래의 진달래의 향기가 한창이다!
진달래동산이라는 안내판이 보인다.
진달래가 끝도 없이 이어진다.
외로운 진달래들이 보인다.
이제는 집으로 가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
바닥에서 비추는 조명이 특이하다.
진달래군락지와 조명이 어우러진다.
내려가는 이미지가 아쉬운 마음과 교차한다.
땅에서 올라오는 조명이 신기하다
진달래 군락지 모여있다.
중간쯤에서 바라본 야경
진달래가 흩어져 피고 있다!
진달래 군락지를 분리하고 있는 펜스
세상천지의 진달래 군락지
계단으로 올라가면 진달래가 군락지가 더 잘 보인다
진달래 군락지로 가는 길목이 환상적이다.
포존죤의 딸, 포즈가 재미있네

매년 방문하는 진달래 동산,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봤다. 바빠서 야간에 찾은 진달래 공원은 공원대로 운치가 있는 것 같다. 내년에도 오려고 하는 데, 언제까지나 방문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그렇게 소중한 나의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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