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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야 해서?
엄마라는 존재
엄마의 연명치료를 의논해야 했을 땐 이번엔 반드시 모시고 간다고 했다. 큰 딸 역할을 하겠다는 말에 듣고 만 있었다. 중환자실에서 입원실로 옮겼을 때 야간 간호를 나서서 하겠다. 24시간 하겠다. 의사는 마지막이 될 수 있다고 하니 나를 뺀 형제들의 효에 감동했다. 그동안은 왜 못했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부터 잘하려는 형제들을 오해했구나! 속좁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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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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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올라, 산티아고
좋은 사람들과 나쁜 사람
엉덩이에 뿔나겠다. 14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내리자마자 버스를 10시간이나 타다니, 난생처음으로 엉덩이에 뿔이 나고 있다. 절대 야간 버스 탑승을 권하지 않는다. 몸이 극한 인내심을 발휘하고 있다. 드골 공항에서 타는 사람은 적었다. Bercy에서 많은 사람들이 탔다. 선혜 씨와 혜지 씨는 흑인 언니들이 무서웠다고 한다. 나는 봉사하는 난민 듀니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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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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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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