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둘러보기 : 곡성의 장미축제2

기차마을에서 열리는 장미축제

by 노이 장승진

처음으로 간 곡성에서 벌어진 장미축제, 내가 평생 본 장미보다 오늘 본 장미가 더 많았다. 가는 곳마다 이어지는 장미의 행렬,


장미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다! 역시 인간의 힘은 대단하다. 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잘 꾸며놓은 기차마을이다.


장미의 연장 대단하다
여기저기 빨간 장미
하얀 장미도 보인다!
노란 장미도 있네!
물과 함께 시원하다.
하얀 장미도 있다.
역시 장미는 빨간 게 최고
약간 색깔 빠진 장미도 좋아!
물가의 정자도 있고
시원하다.
물가 옆에 어김없이 장미가 있다.


주황색 장미도 멋을 부리고 있다.
멋진 장미들 종류도 많다.
장미의 동산
여러 가지 장미 들
끝없는 장미들의 조화
끝이 없네
나를 보러 와주세요.
대단하다.
분홍꽃도 있다.
아치와 함께 장미
위에서 바라보았다.
카메라 설정을 어떻게 했나 희한하게 찍히네
장관이다.
가운데가 포인트 되어 있도록 사진이 찍혔네


여러 여러 시설 물
곡성역이 또 있네
아무튼 이쁘다
주인공은 바람개비라고 하네
지원 나온 공무원들 고생한다.
공무원들 최고
무대에서는 공연도 열린다.
멋진 난타가 열렸다
나도 앉고 싶어
파이팅 하세요 난타팀
조형물도 있고
벤치도 많아 좋아
마차를 이용한 꼿가마
귀여운 기차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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