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둘러보기 : 곡성의 장미축제3

곡성으로 가는 길

by 노이 장승진

곡성의 기차마을에 우연히 가게 되었다. 하지만 곡성의 장미마을은 한번 간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곡성군에서 대규모로 조성해 놓은 기차마을!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을 주는 것 같다.


다음에 꼭 한번 더 오고 싶다.


수많은 많고 많은 장미들! 다시 볼 때까지 안녕!

곡성역 입구의 노란 꽃들이 반겨준다.
장미축제의 압권 탑을 이용한 장미탑
형형색색 장미가 있다.
새로 형의 꽃은 무슨 꽃일까?


이러 보아도 저리보아도 장미꽃
거참 싫증이 안 난다.
사진이 뒤집어졌네!
장미공원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장미축제 입구
여기가 바로 장미공원이라고 안내판이 보인다.
길가에서도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담장의 장미 들
기차도 보이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보이고
푸드차량도 보이고
푸드트럭의 행렬
꽃길만 걸읍시다.
장미공원으로 진입하다.
수목도 있고
영국장미꽃 중심인가 보다
장미야 그만 이제
여기저기 장미
멋진 조형물
왕관과 같은 장미
분홍색 장미
시설물
조형물
신기하다.
고급스러워 보인다.
여러 가지 체험 부스
장관이다.
세상의 장미들
다 여기로 모였나 봐!
노란 장미 최고
신난다 논호강


장미사진 너무 많이 찍었다고 혼났다.
장미가 최고야
멋지네요
장관이다.
멋있어요 장미
화원에도 장미를 판매한다.
여기도 괜찮네
사계장미 사가세요
장미가 짱
여기도 장미
일단 장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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