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의 명소 탐방
곡성에서 열린 장미축제, 곡성시가 조성한 기차마을에서 열리는 장미축제가 한창인 곡성을 둘러보았다.
코로나도 끝나서인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장미도 마지막으로 한창 향기를 발하고 있었다. 끝무렵으로 가는 길목에서 장미축제의 장미 정말 많은 장미의 핫 플레이스였다.
오고 가는 사람마다 장관이라고 칭찬이 대단하네!
상담사(심리검사,상담,언어치료,심리학박사), 행정사(법학,사회복지학박사), 강사(성인지,학교안전교육),공연가(해금,우쿠렐레,진도북춤,성악,피아노), 미용봉사(헤어,피부팔다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