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잘하는 방향으로 가면 1등
돌이켜 보면 사람에게는 반드시 적절한 조언을 해주는 멘토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혼자서 결정하고 하려고 하니까 잘 안되었고 안되면 안 될수록 자신감이 떨어졌다. 만약 내가 정말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았다면 그 분야의 1등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선호하는 분야의 1등을 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견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도 든다.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으면 되는 데 하는 마음이 든다.
사회적 성공인 1등도 어쩌면 우리 인생에 있어서 불나비인지도 모르겠다. 혹시 자신이 인생이 소진되고 불타는지도 모르고 달려들게 되는 불나비와 같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부질없는 불나비와 같은 것이지만 나는 사회적 성공을 하고 싶다. 늦었지만 더 이상 늦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사회적 성공인 1등을 찾아가고 싶다. 비록 내 인생이 다 재가 되고 다 소진된다 할지라도!
그래서 오늘도 내가 잘하는 1등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