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우리 모두의 봄날을 위하여
우연히 "봄날은 간다"를 듣고 오래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떠올랐습니다.
오래전 요양보험도 없던 시절 어머니는 10년 동안 병석에 누워 계시다가 말도 없이 조용히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인생이 뭘까요?
너무 인생 애쓰며 살지 말라는 차지연 가수의 말이 귓가를 거쳐 가슴속에 꽂혔습니다.
누구나 각자 인생 그 정도의 노력이면 충분하고 훌륭합니다.
우리 각자의 삶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니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jc8knUzL6T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