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의 헤어교실

남자상고머리 그러데이션 부분 비율 2 : 1 : 1.5

by 노이 장승진

요즈음 물가가 많이 올랐다. 가족의 머리를 내손으로 자를 수 있다면 가정경제에 도움도 되고, 더욱 가족끼리 친화력이 높아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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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머리를 자를 수 있는 사람과 자를 수 없는 사람으로 구분할 수 있다. 사람의 머리를 자를 수 있다면 매우 신기한 일이다. 나는 우연한 기회에 머리 자르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봉사활동을 위해서 준비한 것이다.

남자머리를 자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유튜브에서 보니까 남성이 혼자서 머리 자르는 것을 보았다. 정말 대단한 일이다. 심지어 자기 머리도 자르는 데 남의 머리는 훨씬 쉽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간단하게 내가 남자머리 자르는 방식 세 단계로 준비하여 보았다.


첫째, 미용기구의 준비단계이다. 머리를 자르려면, 가위와 이발기, 빗, 커튼보가 있어야 한다. 일단 세 가지가 준비되면 무엇보다도 머리카락을 잘 수거할 수 있는 장소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무심코 머리를 방에서 아무런 준비 없이 잘랐다가는 양말에 다 붙어버리고 난장판이 될 수 있다.


둘째, 지간 잡기와 자르기의 시작이다. 두 번째 머리 최중앙인 부분에서 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 사이에 머리를 자르기 시작한다. 박스형으로 자른다. 다 자른 다음에는 연결이 부족한 부분은 연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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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귀윗부분, 귓윗부분과 하단부분과의 사이, 하단 부분의 그러데이션으로 깎는다. 가장 어려운 부분의 정리이다. 이때 비율을 2 : 1 : 1.5로 한다

위에서 내가 머리를 자를 때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삼단계를 순서대로 정리하여 보았다.


머리를 자른 다는 것은 예술가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노력할 때 자타가 인정하는 진정한 미용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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