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뚜껑 따서 주는 할머니

마음의 산책: 수필

by 하태수 시 수필

요구르트 뚜껑 따서 주는 할머니


시골 촌부가 요즘 서울에 간혹 병원 볼일 때문에 잠시 왔다가 머문 뒤

금방 시골로 내려가기가 어러우면 집 주위 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들과

가까운 소공원에서 운동 겸 쉼터로 각종 운동기구가 있었어 활용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게 되었다.


친분이 쌓이게 되어 각자 자기 집 주위에 있는 노인정에 출입을 하게

되다 보니 노인정에서 주전부리로 요구르트및 과일 등을 주로 할머니

일곱 분 정도 짧은 대화 로 엮어서 가다 보니 안면식들이 낯이 익어 서로

서로 인사도 하게 되는데 나는 그 참 먹는 것을 남들과 같이 덥석 음식을

잘 먹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나는 그냥 참석만 하고 미소 로서 참관만 하는 형식적인 태도

로 함께 지네다가 혜여져 집으로 와 버린다.한데 요 며칠 전부터 대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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