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산책: 수필
회안(悔顔):[노을울음-하태수 삶의조각]
글쓴이 인사말
안녕하세요, 하태수입니다.
늦깎이 글쟁이로 살며, 제 삶의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어느 날
문득, 이 글들을 하나씩 꺼내어
‘조각’처럼 나누어 보자 마음
먹었습니다.
[노을울음 — 하태수 삶의 조각]은
한 평생을 살아오며 주운 기억과
회한, 사랑과 웃음의 파편들을
"시와 수필"로 고요히 엮어낸 인생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