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산책:시
만년의 연정(晩年의戀情)
생각보다 먼저 다가온 희비의
상곡선(喜悲의 雙曲線).세월이
어찌 이리도 서운한지,눈물샘 달고.
저 노을을 살포시 안으며 황혼의 길
로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