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에 젖은 그리움
마음의 산책:시
by
하태수 시 수필
Oct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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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 젖은 그리움
말 못 한 그리움이
밤새 식지 않고 떨고 있었다.
달빛이 나를 만지던 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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