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내 어깨를 만질 때

마음의 산책:시

by 하태수 시 수필

세월이 내 어깨를 만질 때



햇살이 돌담 위에서

느릿하게 졸고 있었다.


낙엽 하나,

내 이름을 덮는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하태수 시 수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글로 피워냅니다. 경주에서 태어나 단양과 서울을 오가며 시와 수필을 쓰고, 한 줄 문장에 세월의 결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13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84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유리창의 달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