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5
명
닫기
팔로잉
85
명
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팔로우
송곳독서
슈퍼 J 자기계발러, 17년차 직장인.
팔로우
따심토
바람이 지나간 자리처럼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크게 말하지 않아도, 천천히 마음을 덥혀주는 이야기를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제 글이 작은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라울
세상을 여행하는 순례자
팔로우
신씨임당
무엇이든 창작하고 싶어 하는 사람. 끼적거리는 걸 좋아합니다. CEO이자 워킹맘, 작가 지망생으로서의 하루하루를 그려냅니다.
팔로우
민노트
일본어 선생님이 될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사업을 하고 있어요. 일본에서 지낸 경험들을 브런치와 개인 블로그(HMstory.net)에서 공유하는 중이에요 :)
팔로우
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팔로우
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팔로우
하린
오랜 시간 무기력하게 살았습니다. 그게 우울증이라는 걸 병원에서 처음 알게 됐습니다. 치료 중 문득 글을 쓰기 시작하고 기억을 꺼내며 마음이 회복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팔로우
글력
누군가에게 평안한 안식처와 같은 위로의 글을 쓰고 싶은 만년 작가 지망생입니다. 주로 스레드에 짧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팔로우
블랙스톤
발에 치이는 돌멩이 같은 20년 전 작가 지망생. 근데 이제 10년 차 직장인을 곁들인. 퇴사하고 멋대로 설치다 시무룩해져 끄적끄적 중 그래도 룰루랄라 - 일상, 문학, 헛소리
팔로우
이사라
이사라의 브런치입니다. 작가 지망생으로 이사라의 글에는 실제를 기반으로 한 허구가 섞여있습니다.
팔로우
재치있는 스텔라
<한 입 가득 위로가 필요해> 출간작가.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에서 재치 있고 따뜻한 시선을 간직하며, 요리와 글로 작은 위로를 나누는 재치있는 스텔라입니다.
팔로우
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호주라는 낙원에 30여년 가까이 갇혀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 긴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들어 주시겠어요?
팔로우
AI Book 크리에이터 호호아빠
직장인 자기계발 중 공학박사, 경영지도사, 세무사를 취득 후 AI에 눈을 뜬 작가지망생 인문학적 소양과 경영학적 마인드를 가진 미래융합기술학 전공 공학박사가 이야기 하는 AI
팔로우
지초지현
나무에서 피는 영지버섯이라는 뜻의 지초 지를 쓰는 지현입니다. 여러해살이풀인 지초처럼 늘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하늘바람
작가지망생으로 글쓰는 일을하며 살고싶은 꿈이 있습니다. 아직 멀게 느껴지지만 작은 한발짝을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하늘을 향해 피어날 나의 목련 꽃을 위하여~
팔로우
킴 소여
고전을 사랑해서 고전이 되고싶은 꿈을 갖고있습니다만.. 퇴사 후 네가족이 제주로 도주해 톰 소여처럼 자연, 낭만, 도전을 즐기는 '킴 소여의 모험' 라이프♥︎
팔로우
김민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살아내야 할 것들과 아름다운 것들의 의미를 찾아 살며 쓰다.
팔로우
이지랖
작가를 꿈꾸는 오지랖 넓은 이지랖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