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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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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이따금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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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목潤木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즐깁니다.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글쓰기. 담담하고 담백하게 적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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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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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씀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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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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