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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대립보다는 타협을, 논쟁보다는 차분한 대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배제와 혐오의 장벽을 넘어서 개인의 입장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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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균
마술과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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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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