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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무명 연극인이자 프리랜서 작가. 기록으로 살아가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으로, 그리고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 죽고 싶어 가장 여린 곳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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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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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판다
뇌과학/심리학을 좋아하지만, 책만 있으면 어깨가 나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이는 잡식 독서인 🐼📚 하고 싶은 이야기가 짜릿한 축복처럼 쏟아지는 순간을 기록하는 작가 지망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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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
살지 않으니 죽음도 없는 고양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문학을 통해 그 방법을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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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2024년도 시와산문 시부문 대상 등단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재학 시와 소설을 쓰고 호러물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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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결혼하고서야 미래의 허상 대신 '현재의 나'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재능을 탓하며 22개월 만에 방송쟁이를 관두고, 독서지도사로 17년을 보냈지만 아직도 제 머리는 못 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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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
나 자신과의 다정한 대화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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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희
MUSICAL, HANDMADE, COLLAGUE, VINTAGE. 좋아하는 것을 따라서 여기까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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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그놈
세상을 하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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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m lumi
감정과 존재의 숨결을 기록하는 작가. 조용히, 그리고 진심으로 세상의 한 가운데를 살아내는 중입니다. 부드러운 감정의 언어로, 사람들 안의 여백과 심연을 함께 바라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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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
일상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친근한 경험이나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에세이와 단편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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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
낮에는 대학생, 밤에는 작가로 살아갑니다. 시와 에세이로 하루를 써내려가고, 그 하루에 감정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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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안
오랫동안 조용한 시간 속에서 우울을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 우울을 연마하는 보통의 사람, ' 윤지안 ' 은 필명이자 첫 책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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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면
에세이와 픽션이 뒤섞이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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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필
문제 앞에 서면, 나는 글을 씁니다. 마케팅과 문제해결을 연구해온 컨설턴트이자 사유의 글을 쓰는 작가, 정수필. 필명 ‘정각(正覺)’은 바르게 꿰뚫는 통찰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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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도서관
안녕하세요. 책을 사랑하는 오렌지입니다. 저는 소설, 독서/글쓰기 관련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오렌지도서관을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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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조그만 외국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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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ari
글과 그림을 그립니다. 𝑤𝑤𝑤.𝑖𝑛𝑠𝑡𝑎𝑔𝑟𝑎𝑚.𝑐𝑜𝑚/𝑙𝑒𝑒𝑎𝑟𝑖.𝑤𝑜𝑟𝑘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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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열일곱의 편지>라는 시집을 출간한 청소년 작가입니다. 너를 그리워하며 시/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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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별
詩 짓는 낡은 별, 외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태양계를 제외하고는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밝은 별을 꿈꾸는 외별이랍니다.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상처로 빚은 글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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