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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유
남들에게 광대짓만하며 죽을 용기가 없어서 살았던 전,이제는 글을 적기 위해서 죽지않고 살아가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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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빠
GPU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이자, 전 세계 미술관을 헤매며 삶의 빛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기술과 예술 사이, 일상과 현실 사이에서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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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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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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