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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지
2013년부터 광고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합니다. 직장인의 자아는 차갑습니다. 거르고 벼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기회를 열어두고 받아들이며 경험합니다. 그렇게 내면을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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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아직은 글쓰기가 낯선, 사랑을 나누는 것이 당연한 세상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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