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김솔한
김솔한은 필명입니다. 소설 <피를 마시는 새>의 캐릭터 '제이어 솔한'에게서 따왔습니다. 제이어는 계속 실패만 하는 캐릭터입니다. 저랑 참 닮아있습니다.
팔로우
엄태용
소설가. 주로 '영상화'를 목표로 사람과의 유대감이 담긴 'SF소설'을 씁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불완전한 존재들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