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시작하는 방법

명상초보를 위한 가이드

by 책선물

명상은 바쁘고 정신없고 복잡한 요구사항들이 매번 있는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내 마음을 돌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명상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명상하면 종교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명상을 하는 것과 특정 종교를 가지는 것과는 별개의 일이라는 것을 알아두고 시작하면 좋습니다.

실재로 많은 부자들은 하루 루틴 속 명상하는 시간을 정해두고 하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부자들이 명상의 효과를 증명한 영상이나 자료들은 쉽게 찾아보실 수 있을겁니다.


명상을 막상 시작하려하면 굉장히 추상적이라서 눈을 감고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건지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떤 사람들은 명상시간에 잠에 들기도 합니다.


앞으로 보여드릴 글에서는 명상을 처음 접하는 초보의 입장에서 명상을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하니

읽어보시고 마음의 여유가 되시면 연습을 위해 여러번 반복해보길 추천드립니다.





명상의 방법은 먼저 눈을 감고 간단한 것부터 떠올려 보는 것입니다.

눈을 감아보아요.

나는 도로가에 앉아있습니다.

그 도로변에 앉아서 나는 지나가는 차를 봅니다.

내 생각은 도로를 지나가는 차일 뿐입니다.

내 가까이 지나는 차가 멀리 지나갑니다. 생각도 멀어집니다.


명상은 이렇게 눈을 감고 나에게 지나가는 생각들을 떠올리는 것입니다.

때로 우리는 뛰어들어 그 차들을 멈춰 세우거나 쫓아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명상을 할때에는 차를 쫓지말고 생각에 꼬리를 물지말고 생각이 나면 나는대로 두는 것입니다.

차를 쫓으면 나는 생각에 끌려가고 더 초조해지게 되기때문입니다.

그저 나는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은 지나가는 생각과 감정 사이의 관계를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전과 다른 생각의 관점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명상을 하다가 지나가는 차 중에 하나를 쫓아 따라갔다고 해봅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럴땐 내가 쫓아갔다고 알아채는 순간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훈련을 하면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 생각이, 감정이 나를 지배하는 것에서부터 벗어나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명상에 집중하는 방법은 호흡입니다.

명상 중 호흡의 효과는 스트레스, 좌절감, 우울, 긴장, 고통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가장 좋은 호흡법은 풍선을 불듯이 후~ 하고 내뱉는 것입니다. 풍선을 불 때처럼 입을 모아주세요.


마음을 편하게 먹고 머리, 어깨, 가슴, 팔, 손, 배, 엉덩이, 다리, 발 위에서부터 차례로 긴장을 풀어보아요.

반복되는 연습을 하면 조금씩 인내심과 수용력도 길러낼 수 있습니다.

집중에서 벗어나질 때 마다 다시 호흡에 집중해봅니다.


편안한 음악을 틀어놓거나 명상가이드에 따라 함께 하는 것이 도움이 되어줄거에요.

명상을 하면서 생각을 흘러가게 둔다고해서, 명상이 생각으로부터 나를 떨어뜨려서 그 생각을 무시하도록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명상의 최종 목적은 우리 마음 속에 짊어지고 있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삶을 수용하고 편안해질 수 있도록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지요.


명상을 통해 풍요로운 삶을 되찾아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