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 필요성

명상초보를 위한 가이드

by 책선물

우리는 일상을 너무 바쁘게 사느라 나를 몰아세우면서 사는 날이 많은 것 같습니다. 명상은 이렇게 바쁜 삶 가운데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명상이 주는 선물은 안정감, 평온함입니다.

명상을 한다면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더 좋은 역할을 할수 있게 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 멀리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무조건적인 푸쉬가 아니라 나를 다독이고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을 배울 수 있게 되어요.


그러면 내 마음은 언제 어디서 돌아봐야 할까요?

내 마음을 돌아보는 것은 퇴근 후 시끌벅적한 지하철을 타면서 하기 쉽지않고, 바쁘게 일을 해야하는 회사에서도 하기가 어렵습니다. 분명한건 "언제가 되었든" 우리 마음은 쉬어줄 필요가 있고 돌봐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에게 명상을 위한 편한 환경을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명상을 통해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건강한 몸을 위해서 매일 밥을 먹고, 매일 운동을 하듯, 마음의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건강한 밥을 먹지않으면서 몸이 건강하길 바라거나, 운동을 하지않으면서 코어근육이 잘 잡힌 체력이 좋은 신체를 바라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퇴근 후 또는 아침에 매일같이 운동을 하는 사람과 일주일에 하루를 운동하는 사람과 운동을 전혀하지 않는 사람의 신체가 다르듯이, 마음의 건강도 매일같이 투자를 해주면 건강하고 안정적이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건강을 돌아보는데 투자하지 않으면 내 마음은 당연히 힘들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돌아보는 것을 마음챙김이라고 합니다. 나는 내 마음을 챙길 여유도 없이 눈앞에 상황에 급급히 치여 살아갔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힘들어하는 나를 질책하고 한탄하거나 투정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을 돌아보게 되면서 알게된 것이 있습니다. 마음 챙김없이 힘들어하는 나를 질책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스스로 벌주고 상처를 주는 가혹한 행위라는 것이죠. 마음도 매일 돌아봐야하는 것임을 알게된 후로, 마음을 자세히 돌아보지 않고 피상적으로 힘들다고 투정하는 것은 노력하지않고 공짜를 바라는 심리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제서야 내 게으른 심리를 반성하고 그 생각의 고리를 멈추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마음의 문제를 쉽게 넘겨버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지만,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각자는 감정과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생각들은 매번 부딛히기 마련이니까. 상처를 안받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보여지는 우리의 신체와 같은 건강보다도 마음의 건강의 비중을 높여주어야 합니다.



* 우리가 기억할 것

1. 내 마음의 건강은 내 몸의 건강만큼이나 중요합니다.

2. 자신의 마음을 돌볼줄 아는 사람은 더욱 건강하고 차원높은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3. 나의 마음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을 아까워하는 것은 나에게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4. 똑같이 상황을 극복하더라도, 상황을 억지로 이겨나가는 것과 마음챙김을 통해 거뜬하고 안정감있게 이겨나가는 것은 마음의 자세부터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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