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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주인
기타가 치고 싶어 매일 교회 지하실로 향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느덧 '지하실주인' 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더군요. 재즈를 연주하고 회사에 다니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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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재
저는 변호사로서 로펌, 감사원, 일선 경찰서, 경찰청에서 근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 아들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수사관으로서 워킹대디로서 삶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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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나의 자유경제
평범한 직장인으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16년차 직장인 5년차 초보 아빠 부동산 덕후 개인 투자자 재테크 부캐 ‘옆반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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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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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더리치
부자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삶이 달라졌습니다. 자산이 불어났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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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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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마루
남을 도우며 살고 싶어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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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 사랑
젊은 날 읽었던 천국의 열쇠 치셤신부와 같은 삶을 꿈꾸지 않았지만 그런 환경 속에 놓인 적이 많았고 주어진 삶을 묵묵히 헤쳐 나가며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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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호수
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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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인 박대리
스물둘에 유도를 처음 시작해 무도인으로서 이십대를 보냈다. 어느덧 30대 직장인이 된 박대리의 무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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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할영
책 곁에서 일하다 거제에 오게 된 사람. 시집 <언제나 스탠바이>를 썼어요. 각종 글을 윤문하고, 글쓰기 수업도 합니다. 지금은 남편과 거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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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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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회계사
현직 공인회계사입니다. 전문직 생활을 하며 생각하고 고민한 것들을 나눠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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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파크
글 쓰는 것 좋아하는 신입 교도관의 교도소 적응기 + 소설, 영화, 일기 등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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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의 만남
'법과의 만남'의 브런치입니다. 난해한 문장과 자주 쓰지 않는 용어로 가득한 법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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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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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대 퇴사 시대. 절반이 퇴직해도 절반은 남습니다. 남은자들을 위한 "퇴사하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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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삭
서울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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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KIM
공공기관 인사팀 인사담당자 & AI공공정책전공 박사/AI Transformation 기반의 조직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를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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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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