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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호수 나동선
지금까지 앞만보고 뛰었네요. 이제 나를 내려놓고 내주변과 함께 지난 과거도 돌아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보다 높은 곳에서 내삶과 세상을 조망하려 합니다.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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