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2
명
닫기
팔로잉
202
명
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팔로우
페르소나
도전이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작가입니다. 앞으로 읽으시게 될 이야기는 모두 실화입니다. 저는 보이는 실패는 보이지 않는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믿습니다.
팔로우
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팔로우
바람꽃
일상의 치유와 통찰을 주제로 칼럼, 시,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낙원
삶과 인연을 조용히 바라보는 낙원입니다. 크고 화려한 깨달음 대신, 일상 속의 작고 조용한 발견을 기록합니다. 당신과 나란히 앉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소라온
소소한 날들, 라온한 기록 / 마음이 소소한 것들에 머뭅니다. 마음을 헤아리며, 오늘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팔로우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
세련된미식가 세미
상처 위를 걷는 감정 에세이와 식탁 위의 위로를 기록하는 미식 칼럼니스트.
팔로우
온새미 결
'한국사람으로 살아가는 그녀들' 에세이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는 먼지다'는 시 모음집입니다.
팔로우
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팔로우
서다움
20년 현장과 함께한 보육 컨설턴트, 다움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교사, 원장, 컨설턴트로 살아온 나의 이야기, 아이 곁에 선 기록입니다. 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의 기록.
팔로우
김마음
마음 치유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들을 작고 단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팔로우
이은희 시인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짧은 글 속에서 그대들에게 작은 위로가 있었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인을 꿈꿨었고, 2006년에 등단 시인이 되었습니다.
팔로우
차민기 minki
차민기(minki)의 브런치입니다.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 그들의 나날살이들... 그 속에서 배우는 삶의 이야기들...
팔로우
부디아이
평범한 40대 직장인이자 연년생 아들,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따뜻하고 공감하는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는 삶을 기록합니다. 브런치 작가이자 블로거 '부디아이'입니다.
팔로우
램프지니
호주에 사는 50대 직장인입니다. 작고 조용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들, 지난 시간을 통해 얻은 깨달음들을 글로 남깁니다.삶의 조각들 함께 나눌수 있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팔로우
이신
현대의 무게 속에서 마음은 이미 출가한 사람. "나는 기록하는 사람이다"라고 씁니다.
팔로우
lululala
20년 현실 직장인입니다.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삶을 그리고, 흘러가지만 남아있는 것들과 흔들려도 잃지 말아야 할 것들을 담고 싶습니다.
팔로우
예쁨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미움 받을 용기는 없어요. 예쁨 받고 싶은 작가, <안 예쁨> 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