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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너울샘 컴퍼니 대표(간호사/강사/작가) 책을 읽고 강의를 하며 나의 색도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 색의 선명도와 만날 때 마다 글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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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
드라마 작가를 꿈꿨던 목회자. 저의 오늘을 드라마처럼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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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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