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해담아
산과 길을 좋아합니다. 걸으며 땅 아래 묻혀 있는 역사를 알아가고 역사를 상상합니다. 그것을 모아 역사강의, 답사안내를 하며 사람들을 만나고 모인 자료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