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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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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개원의. 두 아이의 엄마.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사람의 성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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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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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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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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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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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
쓰고 그리려고 해봅니다. 애정 하는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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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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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불안과 우울, 가난 속에 허덕이며 10대와 20대를 보냈다. 서른이 되어서야 비로소 역기능 가족으로부터 대물림받은 잘못된 가치관과 신념, 부정적인 메시지(가스라이팅)를 지우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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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지독하게 외로울 때, 공허할 때, 답답할 때 그저 쓰는 것만으로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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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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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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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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