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또또
회사원에서 제빵사로 업을 바꿨습니다. 내 건물에서 여유롭게 빵 만드는 그날까지 성장은 계속됩니다.
팔로우
서민수
초등학교 교사로 7년간 일하다 별안간 꿈이 날아들어 의원면직을 했습니다. 퇴사와 창업을 결정할 수 있었던 고민의 자취, 작은 시선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팔로우
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팔로우
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팔로우
missnow
12월이 되면 혼자 겨울 나라로 여행을 떠나야 숨통이 트이는 사람.
팔로우
김무던
인류애를 잃고 싶지 않은 직장인이자, 비혼 아닌 비혼 아닌 비혼인 30대 후반 여성입니다.
팔로우
배우자
안녕
팔로우
문현준
시시한 이야기, 사소한 사진, 일 주일에 두 번. 본업이 바쁘면 작성이 늦어지지만,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팔로우
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팔로우
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장하오천
스물여덟, 중국 작가의 이야기. 저서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
팔로우
곽민주
2024년에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인어의 시간」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우아한 할머니를 꿈꾼다
팔로우
도란도란프로젝트
나이도 다르고, 관심사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성별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네 사람이 모여 같은 주제로 글을 쓰는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일요일에 봐요!)
팔로우
작가 ramram
스쳐가는 내 글이 누군가의 일상을 환하게 비춰주길.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