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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만27살 위암 4기 진단을 받고 3년 째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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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선
사람을 연구하며, 패턴을 읽고,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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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 Shine
운명처럼 어떤 고양이에게 독하게 간택받은 집사입니다. 고양이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물론, 스토리는 우리집 고양이 ‘구슬이’가 만들어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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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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