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91
명
닫기
팔로워
291
명
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팔로우
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남효정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효정의 브런치입니다.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가족이야기, 자녀와 친구처럼 살아가기, 어린이와 놀이, 교육, 여행 이야기 등을 씁니다.
팔로우
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팔로우
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팔로우
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팔로우
박동환
요즘 저는 시간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은퇴한 뒤 현역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나눔과 배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jungsin
본질적으로 에세이스트. 쓰고 먹고 웃고 달리자.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Anima
Anima의 브런치입니다. 윤정이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집을 출간한 이후 쓰기는 게을리하고 매일 걷기만 했는데 이제 브런치를 통해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팔로우
김빗
마음
팔로우
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팔로우
마르치아
정책자금과 기업 컨설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한국정책자금기술평가원의 대표로 일했습니다. 이후, 삶의 방향을 전환하여 제주로 이주했고, 더세인트를 기획 설립중 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