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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3년차 문화예술 기획자의 갭이어를 기록합니다. 7월은 통영 한 달 살기를 하고 있어요. 8월은 부산 영도 한 달 살기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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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우
공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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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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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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