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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갑낫을
패션•커머스•IT 대기업 출신 평범하고 싶지 않지만 평범한 직업인, 평범한 유부녀, 그리고 직관을 따르는 삶, 그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도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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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아이와 함께 드넓은 세상을 찾아 여행하며 글로 적습니다. 또 요리로 세상의 역사와 문화를 느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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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귀촌 3년차. 작고 소박한 삶을 꿈꾼다. 계절을 살피고 나를 돌보는 작은 브랜드 '홉튼코티지'를 가꿔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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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뿔
당신에게 닿기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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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다
마음을 언어로 하려다 돈과 마음, 육체와 시간 사이 갈팡질팡하는 21세 한국 사람입니다. 하늘, 바다, 나무가 좋아 강릉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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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훈
행복은 가진 것에 만족하는데서 오고, 성공은 그걸로는 부족하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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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운동, 훈련, 식단, 다이어트]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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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나
읽고 쓰는 사람. 읽고 쓸 때 가장 자유롭고 나답다고 느낍니다. 스페인에 살아 스페인 이야기를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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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퍼즐도사
나는 커서 뭐가 될까? Old & new 인생 경험을 통해 현재 '나'라는 퍼즐을 완성해 나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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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대학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일하면서 '저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얼떨결에 박사과정을 시작했고, 삶 속에서 균형을 잡아가려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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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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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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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완
UPI뉴스 서창완 기자입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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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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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이젠 알겠어요. 저는 기도가 막혀서 글을 뱉어내야 숨통이 트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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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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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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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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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팀장님
패션을 사랑하며, VMD(비주얼머천다이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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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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