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지니모어
셀 수 없는 인종들과의 만남과 말보다 눈으로 배웠던 삶, 산수가 쉽단 말에 초5에 자퇴하고 오세니아로 유학길 올랐어요, 그 뒷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