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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
날카로운 통찰은 속으로 삼키고, 다정함이라는 공감의 언어를 씁니다. 자신감은 갖되 오만하지 않고, 예의는 갖추되 비굴하지 않은. 그 선 위를 걷는 의대생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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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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