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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책꽂이가 필요했던 첫 책 계몽사 ‘소년소녀 세계문학전집’으로, 극장에서 본 첫 영화 '이티(E.T.)'로 책과 영화에 빠지다. 사각사각, 영화와 일상을 되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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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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